‘영원한 젊음’ 담은 아제라늄, 건강한 삶을 선사하다
‘영원한 젊음’ 담은 아제라늄, 건강한 삶을 선사하다
  • 남윤실 기자
  • 승인 2018.06.0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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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엔텀 대표
이승호 ㈜엔텀 대표
이승호 ㈜엔텀 대표

그리스어로 영원한 젊음(AGERA)’이라는 의미를 담은 '아제라늄(AGERANIUM)'은 인체에 유익한 생육원적외선을 세계 최고 수준인 95.8%로 방출하며 우리 몸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바이오 에너지 신기술인 아제라늄은 여러 스포츠 스타들의 선택을 받으며 통증완화 및 인체 활성화라는 탁월한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신물질 개발에서부터 해외 시장 개척까지, 아제라늄의 A to Z를 이끌어가는 엔텀 이승호 대표를 만났다.

 

자연에서 찾은 바이오에너지, ‘아제라늄

인체에 유익한 치유 에너지를 방출하는 광물질을 엔텀만의 독자적 기술력으로 나노 입자단위로 만든 아제라늄에는 독보적인 인체 치유 에너지 특허 기술이 담겨있다. 이승호 대표는 아제라늄이 토르말린, 게르마늄보다 월등히 뛰어난 95.8%(국내공인기관테스트)의 생육원적외선을 반영구적으로 방출한다고 설명했다.

“1997년 특화된 자연추출물에서 나오는 코팅제가 여러 효능을 갖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효능은 현재 바이오 에너지라 불리죠. 이러한 바이오 에너지의 가능성과 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기술 개발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확신과 함께 이 대표는 가장 먼저 아제라늄을 PVC필름과 섬유 원단으로 개발하는데 뛰어들었다. 아제라늄 원단은 장수돌침대 및 국내 유명 침대에 적용되었으며, PVC 필름은 건설현장에도 다수 공급되었다. 특히 인체 세포 활성화, 면역력 증강, 혈액순환 개선 등의 효능을 인정받은 아제라늄 원단은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이 대표는 당시의 매출을 발판 삼아 아제라늄의 뛰어난 효능을 인체에 직접 적용하기 위한 연구 개발에 뛰어들었다. 이후 아제라늄을 구()의 형태로 만드는데 성공한 그는 건강 주얼리로 세상에 아제라늄의 이름을 알렸다. 현재 건강 주얼리 생산에만 20여 개의 거래처가 함께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토대로 시장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인체 내부 깊숙이 전달되는 아제라늄 에너지 파장은 뇌는 물론 목, 어깨, 손목, 관절 등 통증을 유발시키는 다양한 부위에 파고든다. 각각의 부위에 발현된 아제라늄 에너지는 모세혈관까지 공급되어 사용자는 직접 몸이 치유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인체 내 세포 내부 분자 수준에서 1초에 2,000번 생명의 진동을 일으키는 아제라늄의 기능 때문이다. 아제라늄 에너지 파장은 심장, 폐 등 주요 기관의 혈액, 수분, 단백질을 진동시킴으로서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생리 활성작용을 높인다.

 

건강 주얼리 넘어 의료기기 시장에 도전

건강 주얼리를 넘어 의료기기 시장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엔텀은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의약품 승인을 취득했다. 이승호 대표는 이를 위해 2년여에 걸친 임상시험과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해왔다며, 의약품 승인 취득으로 의료기기 전문 회사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도 식약청에 의료기기업체로 등록, 이번 달부터 정식으로 승인을 받은 상태다. 이 대표는 이미 제품 개발을 완료한 것은 물론 지난 2005년부터 효능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는 등 아제라늄의 의료기기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고 설명했다. 신물질을 발견한데서 나아가 이를 활용한 제품들을 개발하고, 보다 많은 이들과 그 효능을 공유하기 위한 의료기기 개발에 이르는 그의 발 빠른 행보는 아제라늄에 대한 강한 확신을 짐작케 한다.

아제라늄 물질은 수많은 형태로 가공할 수 있으며, 인체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생체 에너지 공학에 의고한 아제라늄 제조 특허는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엔텀만의 기술이죠.”

100% 대한민국 브랜드라는 점 역시 아제라늄에 믿음이 실리는 이유다. 모든 공정이 100%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물론 주얼리의 모든 소재도 100% 국내 생산 원칙을 지키고 있다. 초경량 고강도의 특수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진 아제라늄 주얼리는 삼성 갤럭시 S8’에 적용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최신예 전투기, 핵잠수함, 우주정거장에서 사용되는 최첨단 소재임을 강조했다. 그간 강한 내구성으로 인해 가공에 어려움을 겪어온 특수 알루미늄 합금 소재를 가공하기 위해 샌드 블라스팅 특허 공법을 적용, ‘아제라늄 메탈 주얼리 테크놀로지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낸 것이다. 건강 주얼리를 생산·판매하며 확인한 아제라늄의 효능은 이 대표가 의료 시장에서의 가능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게 했다.

인체 생명력과 에너지를 변화시키는 아제라늄의 효능은 스포츠계에서 먼저 인정받았다. ‘선수들이 사용하고 싶어 하는 제품으로 입소문이 난 것이다. 이 대표는 선수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는데 아제라늄이 톡톡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심폐기능 향상 등 아제라늄의 효능은 운동 능력을 배양하는 것은 물론 통증 재활 프로그램에서도 획기적인 반응을 나타낸다. 실제로 KLPGA 최고 스타 이정은6 프로와 우리나라 최고 홈런타자 박병호 선수 등 많은 선수들이 아제라늄에 신뢰를 보내고 있다. 특히 선수들이 직접 아제라늄의 효능을 체험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제품을 권한 일화는 엔텀이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만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7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지한솔 선수 역시 아제리늄의 효능을 몸소 체험한 선수 중 한 사람이다. 당시 아제라늄 부스에서 지 선수와 처음 인연을 맺은 이 대표는 캐디인 아버지가 아제라늄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현재는 부녀가 함께 아제리늄을 착용하고 필드를 누비고 있다. 한화클래식에서 아제리늄 목걸이를 잃어버린 이다연 선수는 클럽하우스 부스에서 다른 제품을 착용했고, 한 달 후 우승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품에 안았다. 이 대표는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기뻐하는 모습에서 큰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곤 한다고 말했다.

목과 어깨, 무릎의 통증을 치유하는 아제라늄 밴드와 패치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많은 환자들에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제품을 부착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는 환자가 느끼는 통증의 정도로 확연하게 드러나죠.”

엔텀이 생산하고 있는 아제라늄 밴드는 아제라늄 구슬과 바이오 에너지를 방출하는 통증제거 테이핑의 이중효과로 원하는 부위에 손쉽게 부착,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또한 아제라늄 구슬은 반영구적 효능을 갖고 있어 재활용이 가능해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한다.

 

적극적 홍보와 시장 개척으로 아제라늄의 효능 알릴 것

향후 본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아제라늄의 뛰어난 효능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고자 합니다. PVC 필름과 원단, 주얼리에 이르는 다양한 경험 위에 탄생한 아제라늄을 활용한 의료기기는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무엇보다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아제라늄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재료의 가공에서부터 제품 개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은 이승호 대표의 손을 거쳤다. 엔텀만의 기술이라는 점은 그가 아제라늄에 각별한 애정을 보내는 이유다. 그는 제2, 3의 수장들이 엔텀을 이끌며 아제라늄을 발전시켰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것이야말로 엔텀이 장수기업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는 확신과 함께였다. 이와 함께 보다 적극적인 홍보로 엔텀과 아제라늄의 이름을 알리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이 대표는 그간 다양한 경험을 해온 만큼 남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며, 보다 효율적인 홍보를 이어갈 것이라 전했다.

아제라늄에 대한 강한 확신과 자부심만큼 시장 개척에도 상당한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중국 내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과 스마트워치에 아제라늄을 적용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시장 확장을 위한 다양한 경로를 찾고 있었다. 그는 보다 많은 대중들이 아제라늄을 접하고 직접 효능을 확인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에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엔텀의 제품을 론칭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주얼리 업계에서도 건강 주얼리 시장이 커질 거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며, 탁월한 효능을 자랑하는 아제라늄은 건강 주얼리 시장의 중심에 설 것이라 예측했다. 또한 바이오에너지 의학 측면에서 볼 때도 그간 치매 및 중증 환자들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해온 만큼 의료기기 시장에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한다면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물론 여러 사회활동과 기부 등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리라 내다보는 그다.

 

도전과 실패 속에서 얻은 경험, 세계 속 엔텀을 만들다

아제라늄은 결코 만병통치약이 아닙니다. 한 번의 착용만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순 없죠. 하지만 꾸준히 사용한다면 스스로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아제라늄을 착용했던 수많은 고객들에게서 확인한 결과죠.”

오랜 시간 고객들의 변화를 지켜봐온 이승호 대표는 아무리 몸에 좋은 물질이라도 어떻게 소비자가 즐겁게 착용할 수 있을까?’하는 물음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해왔다. 보다 많은 이들이 아제라늄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렸으면 한다는 바람에서다. 아제라늄이 원단과 PVC 필름에서 주얼리로, 다시 의료기기로 진화해온 데에는 보다 편리한 형태와 기능을 통해 사람들이 아제라늄의 효익을 만끽하길 바라는 그의 절실한 소망이 유효했다.

사업을 이끌어 가는데 있어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가장 쉬운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스타트업들은 그 제품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부딪치게 되죠.”

이 대표는 무엇보다 경험이 중요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실패도 반드시 필요하며, 그 속에서 얻는 깨달음은 무엇보다 큰 자산이 된다는 것이다. 그가 아제라늄이라는 신물질을 발견한데서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개발하며 시장을 확장할 수 있었던 것 역시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를 딛고 일어선 경험이 있었던 까닭이다. 이 대표는 자신 역시 아제라늄 원단을 직접 차에 싣고 수많은 거래처를 찾아다니며 아제라늄의 효능을 알려왔다고 말한다. 수도 없이 문전박대를 당했지만, 일단 부딪힌다는 정신으로 꾸준히 도전한 결과 길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성공을 통해서 얻는 것보다 실패에서 얻는 교훈이 100가지는 더 많으며,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실패를 경험삼아 다시 한 번 도전할 것을 강조했다. 아제라늄을 적용한 다양한 제품으로 시장에 뛰어들었던 경험은 중국과 미국에 진출하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현재의 엔텀이 존재할 수 있는 비결이다. 그는 기업의 나아갈 바에 대한 확고한 지도를 머릿속에 그렸다면 흔들림 없이 이를 추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누구도 구현하지 못하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를 방출시키는데 모든 열정과 기술을 쏟아 부었습니다. 우리가 만든 기술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아제라늄 연구를 통해 치매와 뇌질환 등 현대과학이 해결하지 못한 난제의 답을 제시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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